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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던 과거 때는 물물교환이 존재했다. 하지만 물물교환에는 한계가 존재했다. 서로 만족할 수 있는 물건을 가지고 있어야만 거래가 발생한다. 그래서 서로 만족하는 물건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 아쉬운 쪽이 거래를 더 해야 했고 따라서 불필요한 거래 횟수가 늘어나게 된다.

<물물교환, 인형과 플레이스테이션을 교환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옳은가?>

돈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준다. 물건을 돈으로 살 수 있게 되는 경우 불필요한 거래 없이 물건을 바로 살 수 있게 되고, 재화를 더 오래 저장할 수 있게 되었다.

초기의 돈으로는 조개껍질, 금, 은, 엽전 등이 있었는데 희소성 있는 사물을 돈으로 삼았다. 이후에 더 쉽게 사용하고 편리하고 가벼운 신용화폐가 나왔다. 국가가 그만큼의 재화를 보관하고 그만큼을 돈으로 발행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이 자본주의 의식이 있어서 자기의 행복을 위해서 돈을 열심히 버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경향이 과도해서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직업을 돈 때문에 선택하거나 돈을 잘 벌지 못하는 경우 부끄럽게 여기기도 한다.

<사람들은 지금 당장의 행복을 버리고 나중의 행복을 기대하며 돈을 번다. >

이런 모습을 보면서 난 꼭 돈이 있다고 바로 행복해진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돈을 얻음으로써 행복을 추구하기 쉬워질 수는 있지만 반드시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또 노력 자체를 돈이 대신할 수는 없다.

목표 말고도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도 있다. 가치가 가장 큰 예이다. 자본주의, 민족주의, 민주주의, 인본주의와 같은 가치들은 우리가 돈으로 살 수 없고 기분과 감정들도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다.

사람들은 그래도 돈과 행복의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꼭 맞는 것은 아니다. 그들의 의견에 따르면 부자 나라일수록 국민들도 행복해야 한다. 그러나 돈이 많은 미국을 예시로 들어보면 행복순위는 낮다. 반대로 코스타리카는 경제 순위가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닌 나라지만 행복한 나라 1순위이다. 이 자료를 보면 꼭 돈이 많아야 행복한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74위 경제국 코스타리카는 행복 순위 1위 국가다. >

이를 통해 돈은 행복을 가져오는데 도움을 줄 뿐이고 자신의 진정한 목표와 행복을 무조건 이루어 줄 수는 없다고 볼 수 있다. 진정한 행복을 찾으려면 자신이 노력하고 열정을 가져야 한다.

학생 서평 쓰기 예시 –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 (중학교 1학년 학생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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