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토리엄 소장 오선생은 이십여년동안 한국과 미국에서 영어를 가르쳐 왔습니다.  한국이든 미국이든 학생들은 영작을 힘들어 합니다. ^^ 그러던 어느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법이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쓰고 싶은지’부터 먼저 알게 해야 되겠구나!

텍스트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야 비로소 자신의 생각을 전개해 나갈 수 있습니다.

이걸 가르쳐보자!

뜻이 맞는 분을 찾았습니다. 오랫동안 이 분야를 연구해 오신 안선생입니다. 안선생은 문사철지능연구소 소장을 역임하고 논술교육에 전념해 오셨습니다.

함께 교육방법론을 고민하고 커리큘럼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여러분만 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