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토리엄에서는

실수를 해도 좋아, 더 잘 할 수 있어!

실수를 두려워하는 아이보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가 더 큰 꿈을 꿉니다.

에디토리엄은 말하기와 쓰기에 재미를 느끼는 아이,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움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단계적인 목표와 코칭

무리한 선행학습은 아이들의 흥미와 에너지를 빼앗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과제는 단순한 암기가 되고 맙니다.

에디토리엄은 학생들의 발달에 맞는 과제를 제시합니다.

이해를 바탕으로 단순 암기를 벗어나 체득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지속적인 피드백

아이들이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것도 일상에서의 요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과, 친구와 주고 받는 말 하나하나가 모두 일상에서의 요구죠.

글쓰기와 공적인 말하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에디토리엄은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쓰기와 말하기 상황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관심과 교정을 통해 유창하게 표현하는 아이를 길러냅니다.

 

커리큘럼

대상

학습내용

1-2학년

(전 학년 공통)

기억력

장기적으로 암기할 수 있는 능력이라기보다는 글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머릿속에서 의미를 붙잡아 두는 단기적 기억력임.

문장 독해력

주어와 술어를 중심으로 문장의 전체적인 틀을 이해하는 능력.

복잡하게 수식이 들어가 있는 문장 안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를 구별해 낼 수 있는 능력도 포함.

문장 표현력

생활 속에서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말투에서 벗어나 책에서, 공적인 말하기에서 사용하는 문장의 형식을 이용하는 능력

3-4학년

공감능력

문학 작품에서 작가가 의도하는 정서에 대해서 반응하는 능력.

문학 작품의 미의식에 반응하고 왜 아름답게 느껴지는 지 스스로 의식할 수 있는 능력.

논리력

(문단 독해력)

문단 단위의 글을 보았을 때 중심문장 혹은 주장문을 선별할 수 있으며 중심문장을 돕는 뒷받침 문장과 주장문을 돕는 근거 문장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

문단 표현력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단순히 표현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런 생각과 감정을 가지게 된 근거를 포함한 글을 쓸 수 있는 능력

5-6학년

이해력

스스로 글을 보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고 글의 형식에 따라 다른 독해 방법을 구사할 수 있는 능력

표현력1

시와 소설, 수필을 쓸 수 있는 표현 능력 (1000자)

표현력2

설명문과 논설문, 에세이를 쓸 수 있는 능력 (1000자)

개성적 사고

학생들마다 무의식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관이 나타나며 이러한 가치관은 정보를 받아들일 때만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때에도 영향을 미침.

이는 키워야할 능력이라기보다는 세상의 여러 가지 가치관 중에서 자신의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을 유도하는 것이라 보는 것이 올바름.

아이들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에서 문장을 따라하면서 문법적인 지식을 체득하게 됩니다. 의도적으로 배우지는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쓸 수 있게 된 것이죠. 그런데 일상에서 아이들에게 여러 개의 문단으로 구성된 글쓰기와 공적인 말하기가 필요한 환경을 만들어주지 않는다면 아이들의 능력은 개발되지 않습니다.

에디토리엄은 지속적으로 글쓰기와 말하기 환경을 만들고 학생을 자극합니다. 그리고 학생이 뛰어난 부분을 칭찬하고 미숙한 부분을 교정하여 자신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숙련된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